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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블랙
나다운 삶을 추구합니다.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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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
🌿 시연, 제 필명이에요 ‘시연(詩然)’은요,“시는 그렇게 존재하고, 마음도 그렇게 흘러간다” 라는 뜻을 담고 있어요. 말로 다 못한 마음이 시처럼 흘러가는 순간, 우리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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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안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 교사가 되었고, 다정한 교사가 되고 싶어 오늘도 살아냅니다. 교실 속 아이들과의 대화, 우연히 스친 풍경, 책과 영화 속 한 문장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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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ermensch
글을 토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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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훈
안내견 탱고의 눈으로 길을 보고, 시각장애인 연구자의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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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희
나아지기를 바랍니다. 그저 먹는 일, 살아가는 일, 매일을 버텨내며 고민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조금씩 아프고, 그 마음을 끌어안고 살아가는 복잡한 우리 모두가 평온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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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슬
신중에 신중을 기하다 흘려보낸 말들이 많습니다. 입 밖으로 내지 못한 그 말들을 글로 풀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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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PD
MBC 스포츠+ 프로듀서. 'MBC 청룡'에 미쳐 버린 스포츠 마니아이자 영화와 음악, 책에 미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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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H
철학, 종교, 진화심리학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책에서 배운 것을 일상 생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늘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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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나
도움을 주고 받으며, 즐겁고 행복하게 살고자 합니다.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을 발자국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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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원
평범한 회사원이자, 문구덕후로 살아가며 소소(小小) 하지만 소소(昭昭, 또렷한) 한 글을 씁니다. 그리고 포기(抛棄)는 하더라도 포기(暴棄) 하지 않는 삶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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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렌지
따뜻했던 일들에 대해 생각하며, 식은 걸 다시 데우는 전자렌지 같은 글을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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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김정
재밌고 즐겁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 글 자체도 그렇게 읽히기를 바라는 거죠. 참고로 여기 글은 좀더 긴 글을 쓰기 위한 여정의 일환도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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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Lee
읽고 쓰며 사랑하고 배려하는 삶을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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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그람
사진찍으며 방황하던 나는 왜 엄마가 되었나. 포기를 밥먹듯이 하던 나는 인생에서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존재를 만나 하루하루 성장해 간다. 나의 걸음이 활자화되어 누군가에게 읽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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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체
생각하고 적고 읽고 또 생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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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
영어,한국어 프리랜서 교사. 전자책 출간작가 이며 자기 반성와 함께 삶에 대한 희노애락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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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커피
Love the life you live. Live the life you love. -Bob marly 내가 사랑하는 인생을 살고싶은 인생2회차 화이트 커피의 브런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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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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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련 무소주부 musojubu
유튜버:무자식 소식러 주당 부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일 뿐! 결혼은 사랑의 결말이 아니라 시작점이다. https://www.youtube.com/@박기련무소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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