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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쓰고 싶은 글을 내킬 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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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의사X
환자가 주인공, 의사가 조연인 병원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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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튼
이것 저것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살고 있습니다. 겁먹지 않고 나아가려고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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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거니
일상을 정확한 언어로 표현하는 일을 합니다. 책 <퇴근한 김에 퇴사까지>와 <MZ세대 수난기>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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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둑
취미로 글 쓰는 사람입니다. 요즘은 커피를 볶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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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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