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바로 청말띠 해에 태어나 올해 초등학교 4학년이 된 만 10살 우리 집 귀염둥 씨다. 그녀의 친구들을 보면 제법 성장들이 빨라 5, 6학년 언니들 같은데, 우리 집 그녀는 키가 아담해서 여전히 우리 부부 눈에는 귀여운 꼬맹이다. 학교로 학원으로 떠난 그녀의 부재에도 집안에는 여기저기 그녀의 흔적들이 귀엽게도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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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그녀는 그녀의 흔적들을 집안 곳곳에 남긴다. ㅎ 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