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막힌다(Suffocated)
#67. 가슴이 콱 막힌듯
by
풍선꽃언니
Jun 1. 2021
늘 곁에 있을 줄 알았다는 흔한 그말은
내게도 예외없이 교훈을 주고 지나갔다.
폭풍이 지나간 자리에 뭉그러미 선 나는
어디로 가야할지 무엇을 해야할지.
다 가르쳐주던 엄마, 우리 엄마가 그립다.
가슴이 터질 것 같다. 답답하다.
잠을 못 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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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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