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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상
내 인생에 있어 가장 안정된 시기입니다. 40대 중반 인생의 반환점의 찍은 이 시점 인생 2막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공헌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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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e
취향 까탈스러운 나이롱 디자이너 의외로 뒤끝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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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빈
'단순하게 산다는 것/ 경향미디어'의 작가 심플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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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l
Someday I'll be part of your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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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e
관찰하고, 배우고, 때로는 그냥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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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르
언제나 나자신으로 살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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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별
마케터의 공공PR 적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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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앝
일상을 모아 시답잖은 얘기를 합니다. 소소할수록 수다쟁이가 됩니다. 유치하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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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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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rce
방황하는 30대 회사원입니다. 나와 우리의 장면, 이야기, 생각들을 나눕니다. 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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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진
말랑해보이지만 단단한 이야기를 그리고 쓰는 사람. 필명은 임수진과 바리수:) 인스타그램/bari__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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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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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
[글쓰는 일러스트레이터] 사유하고, 읽고, 쓰고, 그립니다. 평범하고 흔하지만 하염없이 아름답고 특별한, 인간의 존재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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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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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희
𝚋𝚊𝚌𝚔 𝚝𝚘 𝚝𝚑𝚎 𝚊𝚗𝚊𝚕𝚘𝚐𝚞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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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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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니쓰니
쓰고 싶은 이야기를 쓰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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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쏘
소소한 나의 모든 것, 내가 사랑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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