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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자폐 아들과 비장애 딸을 키우는, 연년생 아이들의 엄마입니다. 아이의 장애를 알았을 때부터 지금까지의 일상과 마음들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은혜로운, 은혜다운 브런치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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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kspire
지금까지 살아온 다이나믹한 내 삶이, 그 과정 속에서의 나의 생각들이, 그리고 앞으로 살아갈 내 여정이 누군가에게 선한 영향을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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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기맘
35 나이에 미혼모가 되었습니다. 태아수종과 폐가 선천적으로 좋지않았던 뚜기를 뱃속에서 지켜냈습니다. 그리고 씩씩하게 치료과정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 뚜기와 뚜기맘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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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타르트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자신을 써 내려가고 있다. 상처를 외면하지 않기로 한 순간부터 삶도 문장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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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
결혼을 앞둔 남자친구의 암소식으로 함께 투병하며 투병일기를 쓰다가 아프지 않은 곳으로 먼저 보냈어요. 이제는 건강하게 그리워하고 하루하루 살아내는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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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나와 세상, 삶의 연결고리를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어떤 시기에는 글이 되었다가, 금세 돈이기도 했다가, 지금은 아기를 기다리는 마음인가 봅니다. 찰나의 연결고리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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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
2023년 11월 위암4기 판정, 20대 환우입니다. 당당한 암환자. 진단받자마자 암밍아웃. 사람이 주는 힘에 늘 감사. 오늘을 살자! 감사하자! 긍정적인 생각,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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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싱글맘이면서 작가의 꿈을 놓지 못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과한 욕심 때문인지 늘 삶이 버겁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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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bi미경
많은 시간을 지나 제주로 온 포비언니. [그렇게 남들 기준에 맞추며 살지 않아도 돼] 출간되었습니다:) 가족과 고양이, 맥주, 글쓰기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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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일기
담담하게 쓰는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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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였던 서은우
창피하지만 나는 마약사범이다. ‘현대자동차 대졸공채 최초 여성자동차정비사’, ‘하트시그널 출연자’ 등 내게 붙던 수식어는 이제 없지만 반성하며 다시 정직하게 살아가 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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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순이
자연스럽고 솔직한 것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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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
한국에서 영화를 공부했고 여기저기서 일하다 독일에 와서 문학과 언어학, 음악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영화도 문학도 음악도 잘 모르는 게 특기입니다. 맛있는 걸 먹는 게 취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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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온쌤
따뜻한온쌤의 브런치. 12세 토종개 삽살이 깜지를 키우는 애견인. 손글씨를 좋아하는 중학교 한문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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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쓰
두 아들을 키우는 아빠이자, 남편이자,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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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 Ayu
용맹하고 명징하게 - 요가, 명상, 글쓰기를 통해 내면과 연결되는 삶을 추구, 자기발전을 통해 자연스러운 우아함을 체득하고 유지하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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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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