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SoSo한 일상

빨래

by 시쓰남

올들어 처음 빨래를 널었다 그동안 뭐그리 바빴는지 이런일도 못도와주고

그동안 우리 똥강아지들 많이도컸네

이리 클동안 난 뭐를 했는지


날이 좋은날 빨래널며 신세한탄 해본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가족은 나의 그림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