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처음 빨래를 널었다 그동안 뭐그리 바빴는지 이런일도 못도와주고
그동안 우리 똥강아지들 많이도컸네
이리 클동안 난 뭐를 했는지
날이 좋은날 빨래널며 신세한탄 해본다
일상을 소재로 시를 쓰고 있습니다. 때론 감성적으로, 때론 유머러스하게 많이 읽어주시고 평가도 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