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까짓게 무어라고
밥사주고 차사준다
오랜만에 만났다고
반가웁게 맞아준다
옛정이란 이런건가
고마웁고 고마웁다
지금나는 힘도없고
능력없어 비루한데
옛사람들 예전처럼
나를맞아 반겨준다
이은혜를 갚겠다고
마음속에 다짐하고
다음만남 기약하며
추억과는 이별한다
#옛사람 #따뜻한만남 #고마운인연 #은혜 #감사 #추억과만남 #삶의힘 #소중한사람들 #다시시작 #인연의소중함
일상을 소재로 시를 쓰고 있습니다. 때론 감성적으로, 때론 유머러스하게 많이 읽어주시고 평가도 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