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신 커피는 내 일생에
마셔 본 커피 중
제일 쓴 커피
그리고 다 마시지 못한 커피
권고사직 말하려고
배려라고 사준 커피
이딴 커핀 다음에도
마시고 싶지 않다
일상을 소재로 시를 쓰고 있습니다. 때론 감성적으로, 때론 유머러스하게 많이 읽어주시고 평가도 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