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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열정
사랑이 답이라는 걸 왜 진작 몰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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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시락
*희망만이 희망이다* - (나와 세상에 대해) 쓰고 (내 느낌을 현실로)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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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
결혼 28년만에 남편에게 30년간 관계를 유지해온 상간녀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모든 것으로부터 독립하기위해 고군분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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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7년째, 2022.8.18일부터 매일 새벽5시 브런치글 발행, 박사/교수,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SSWB-ACT 마스터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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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여행자
10년 가까운 시간 동안 비행하고 있는 승무원입니다. 비행을 하며 만난 '사람들' 이야기와 비행 관련 꿀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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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나
라이프코치. 삶의 여정에서 만나는 도전적인 순간들과 감동의 포인트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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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넘어파
가끔이라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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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A
반갑습니다. 노파입니다. 다큐멘터리와 극본을 썼고 지금은 책을 씁니다. 여전히 우여곡절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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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혜정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영어 교육가입니다. 삶의 여러 역할들과 함께 딸려오는 사유와 느낌에 대한 글을 짓고 있습니다. 어느덧 13권의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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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osi
출간작가[마흔부터,인생은 근력입니다] 가르치지 않는 교사. 개인적이지만 사적이기만 한 삶은 좀 불편한 人. 지적 관심과 일상을 가감없이 까놓고 쓰며 나이 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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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서연
어쩌다 취미로 발레를 배우게 되면서 발레 애호가가 되었습니다. 배우는 발레와 듣는 발레(음악), 보는 발레(작품, 그림)등 발레에 관한 모든 것에 사랑에 빠진 취미 발레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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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베이커
빵 좋아하는 이탈리아 요리 유학파 엄마가 들려드리는 집 빵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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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때
매일 뭐라도 쓰는 사람. 하고 싶은 것 많은 사람. 오래 살고 싶은 사람. 그래서 열심히 사는 사람. 평온과 행복을 바라는 사람. 몸과 마음이 건강하기를 기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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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선생
생각하는 게 일이라 생각을 비우고 정리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프로 잔소리꾼이자, 온갖 영상에 잠식되어가는 아이들의 마음을 책으로 인도하는 안내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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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랜딩
부자는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것이다. 경제적 자유를 위한 마인드셋과 생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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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조금 느린 두 아들을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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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유방암에 걸리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작가가 꿈이 되었습니다. 절 작가로 만들기 위해 암이 찾아왔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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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선생
B선생의 브런치입니다. 글 읽기를 좋아합니다. 내 이야기를 씁니다. 감추고 싶은 기억을 이 공간에서 꺼내려 합니다.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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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에이드
평범함을 감사하며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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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쓰다
내가 없던 삶에서 읽고 쓰며 서서히 나를 찾아가는 중입니다. 사소한 글감으로 소소한 감동과 재미를 주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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