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봄이다. 봄이 오면 산에 들에 진달래 핀댔는데
진달래 피는 곳에 내 마음도 핀 댔는데
이번 봄엔 그랬으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서 몸과 마음에 힘써야겠다.
그러면서 글도 더 열심히 써야겠다.
이번 봄엔 '봄의 소리'라는 주제로 글을 써보려 한다.
지난 겨울의 성찰을 이어가며
봄의 소리에 귀 기울여 보려 한다.
활기차고 따듯한 봄의 소리들을 글로 옮겨보려 한다.
글과 함께 봄을 지어가 보려 한다.
2026. 2.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