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 없으니
죽고 못 살 것 같던 사랑도 변하니
다시, 꽃은 필 것이고 사랑을 할 것이다
너를 시기하고 미워한 적 없으니
나는 사랑한 적 없을까
다시, 사랑을 할 것이고 꽃은 질 것이다
너를 아껴주고 지켜준 적 없으니
다시, 꽃은 질 것이고 사랑은 필 것이다.
2024.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