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의 '플라야 에라두라' 다음으로 떠오른 바다는
멕시코 남부의 '뚤룸'과 '플라야 델 까르멘'이지만
다음에 가기로 하고
오늘은 한국의 ’홍도‘
저곳에서의 시간을 함께했던 지구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늘 행운이 함께하기를
운 좋게도 나는 후회 없는 삶을 살았다.
그 말이 의미하는 바는 나의 부족함을 받아들이며 살았다는 것이다.
그럴 수 있는, 그래도 되는 나에게 감사하다.
2025. 6. 29.
여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