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제의 정성
열대야로 잠을 설치다가 깨어보니 달력이 7월로 넘어가고 있었다.
오랫동안 읽었던 조정래 작가의 피를 찍어 썼다 는 [ 한 강] 10권을 완독하고 처음으로 티비를 켜놓고 예전 아이디를 뒤적거리 던중 우연찮게 발견된 유튜브가 너무 잘 정리가 되어 있어 다시보기를 했습니다.
그때 힘들게 차려 줬던 처제의 고마움이 다시 느껴지고 그시절이 그리워요
https://youtu.be/oMrTLwjnKyw?si=tTUm8XFoUweKQay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