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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화
- 한번쯤 생각해 볼만한 이야기를, 읽은 책을, 본 영화를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게 나누고 싶다, 1/N의 시선으로, 라고 몇 년 전에 내 소개글을 썼었다.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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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라
현직 시니어 웹기획자입니다. 서비스 기획과 피그마로 커리어를 쌓아왔고, 최근에는 일과 여행, 일상을 기록하며 삶의 리듬을 다시 배우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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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못 하는 디자이너
안녕하세요! 디자인을 잘 하기 위해 노력하는 디자인 못 하는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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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 Jun
UX 라이터. UX 라이팅 개론서 '그렇게 쓰면 아무도 안 읽습니다'의 저자. 사실은 (전)동아시아 면류학자 (현)식이조절 실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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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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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
직업적으로는 기획자이자 마케터라고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일이 많은 사람이라고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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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ne
Traveling UX designer based in Seoul/Chic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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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형식에 관계없이 겪은 것들을 말하고, 쓰고,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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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섭
판교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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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
게임회사 다니는 직장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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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직원
뻔한 이론이 아닌 실전적인 UI/UX 이야기를 전합니다 / 문의 : fbrudtjr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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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주
디자인을 좀 더 잘하고, 더 나은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방법을 생각하고 공유합니다. 가치있는 UX를 바탕으로 디지털 프로덕트 설계와 UI 디자인을 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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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브라운
글로벌 컨설팅펌, 국내 대기업에서 전략 기획 마케팅을 담당한 25년차 직장인. 미국 MBA를 취득한 단기 유학파로 영어는 잘 못함. 조언은 잘하지만 막상 본인은 잘 못하는 훈수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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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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