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은 치지지 않는 것, 힘을 빼고 지속하라
열정, 나눔, 배움. 이렇게 3가지다. <성과를 지배하는 바인더의 힘> 책에서는 열정은 목소리 큰 것이 열정이 아니라 지치지 않는 게 열정이다. 라고 나온다. 곧 지속하는 것이 진짜 열정이다. 지속하는 것이 습관이다. 루틴이다. 좋은 습관은 성공을 부른다.
처음 메신저 사업을 시작할 때만 해도 목소리가 크고 앞에서, 끓는 열정으로 태산을 옮길 것처럼 말하는 사람들을 잘 믿지 않는다. 조용한 사람이 오래간다.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나씩 이뤄가는 사람이 오래 가는 것을 봤다. 메신저 사업은 마라톤이다. 빠르게 성공하려고 할 수 록 빠르게 지친다. 자신의 노력에 비해 조금만 성과가 나지 않으면 금방 지쳐서 시들시들해진다. 그러니 힘을 빼야 해요. <게으르지만 콘텐츠로 돈은 잘 법니다>. 무자본 창업 분야의 대가 신태순 대표도 힘을 빼는 것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한다. 블로그 포스팅 하나 하는데 두 시간, 세 시간 걸린다. 너무 잘 하고 싶은 마음이 크기 때문이다. 남들에게 잘 보이려는 마음이 먼저 앞서니, 어깨에 힘이 들어간다. 내가 가진 만큼만 나눠줄 수 있다. 내가 아는 만큼만 가르칠 수 있다. 나의 마음의 크기만큼만 메신저 사업을 할 수 있다. 힘이 들어가면 지친다. 아주 작게 아웃풋하는 습관이 성공습관이라고 생각하다. 그것이 지치지 않는 열정이다.유튜브 영상 편집 하는 데에 몇 시간 걸리니까. 한번 올리고 다시 영상을 올리기 힘든 것이다. 영상 1분짜리 편집 하는 데에 1시간 걸린다. 그러니 지속을 못한다. 그러니 어깨에 힘을 빼고, 아주 작은 습관부터 지속해야 한다. 그것이 열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