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수익이 나는 메신저의 법칙 #1

메신저는 견뎌야 한다.

by 박현근 코치

반드시 수익이 나는 메신저의 법칙

① 메신저는 견뎌야 한다.

성과 없는 시간을 견뎌야만 메신저가 될 수 있다. 처음에는 당신이 메신저가 되겠다고 하면 아무도 알아봐 주지 않는다. 최소 3년이란 시간 동안 메신저가 되기 위해서 동일한 메시지를 알려야 하고, 매주 강의를 열고, 매일 글을 써서 SNS에 올리고, 영상을 찍어서 홍보해야 한다. 3년이란 누적의 시간이 지난 다음에야 비로소 사람들이 조금씩 당신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일 것이다.

2012년 처음 강의를 시작할 때는 한 명으로 시작을 했다. 한명이라도 나의 메시지를 듣기 위해서 강의를 신청해주는 것 자체가 감사했다. 카페에서 3시간 동안 1:1로 교육을 하면서 1만 원을 받았다. 커피도 사드렸다. 부족한 나의 강의를 들어주는 것이 감사했다. 처음부터 많은 사람에게 메시지를 전하려고 하지 말고, 단, 한 사람에게 진정성을 담아 메시지를 전하자. 그러면 그 사람이 당신의 홍보대사가 되어줄 것이다.


한 사람 뒤에는 최소 250명의 사람이 있다. 한 사람에게 메시지를 전하는 것은 처음에는 어리석게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가장 빠르고, 가장 효과적이며, 가장 생산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강의를 처음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내가 항상 하는 말이 있다.


“단 한 사람을 위한 강의를 준비하세요”

“한 사람을 위해서 강의를 하면 많은 돈을 벌기 힘들 텐데요…?”

“돈을 벌기 위한 강의가 아닌 한 사람의 변화를 위해서 강의를 준비해 보세요”


당신의 메시지로 한 사람이 변화하면 당신은 분명한 메신저가 될 수 있다

처음부터 메신저로 수익을 내기는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3년이란 시간 동안 꾸준히 메시지를 전하다 보면 반드시 수익이 나게 되어있다. 사람들은 당신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고, 당신의 메시지를 전하는 홍보대사가 되어줄 것이다. 메신저가 되고 싶다면 3년이란 시간을 반드시 견디기를 바란다. 내가 추천을 하는 방법은 회사에 다니면서 메신저를 준비하는 것이다. 회사를 그만두고, 정기적인 수입이 없는 상태에서 메신저 사업을 시작하면 마음이 조급해질 수밖에 없다. 매달 고정 지출은 있지만, 고정 수입이 없기 때문이다. 나 또한, 평일에는 배달을 하고, 주말과 저녁시간을 활용해서 메신저 사업에 대한 기초를 준비했다.


조금함을 내려 놓아야 한다. 처음부터 수익화를 목적으로 강의를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된다. 자신이 누구인지 세상에 알리지 않고, 돈부터 받으려고 한다. 내가 볼 때는 도둑으로 보인다. 처음에는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무료 강의를 통해 알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무료강의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나를 홍보하고, 수강생들의 성과사례를 만들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수강생의 성과사례가 많아지고, 후기가 쌓이게 되면, 비용을 지불하고서라도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분명히 생기게 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무료 강의 일수록 가치있는 것을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와! 무료강의가 이렇게 좋은데 유료강의는 얼마나 좋을까? 기대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래서 유료 강의 전에는 반드시 1시간 정도의 무료 설명회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 설명회 당일에 유료과정 등록시에는 할인 혜택을 제공하면 좋다.


메신저를 위한 공부방(자기계발 정보 공유 카톡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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