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목표에 집중한다. 목표를 종이 위에 쓰고, 그 목표를 이루었을 때 나 스스로에게 보상을 한다. 다른 사람과 경쟁하지 않고, 나의 목표와 경쟁한다. 끊임없이 목표를 반복해서 작성을 하고, 목표 쪼개기를 한다. 연간목표를 쓰고, 월간 목표로 나눈다. 월간 목표를 주간으로 나눈다. 그리고 오늘의 일일 목표로 나눈다. 일일 목표가 달성이 되지 않으면 주간 목표가 달성이 안되고, 주간 목표가 달성이 되지 않으면 월간 목표가 달성하기 힘들다.
나는 언제나 목표에 집중한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지금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에 집중하면 끊임없이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떠오른 아이디어들을 종이 위에 적는다. 그리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방법들에 우선순위를 정한다. 지금 당장 내가 시행할 수 있는 것, 돈이 당장에 들어가지 않는 것이라면 나는 바로 실행을 해본다.
아이디어는 실행했을 때 빛을 발한다. 아이디어로만 존재했을 때는 이것이 실제 가능한 것인지, 불가능한 것인지 알수 없다. 현장에 답이 있다. 현장에 적용해보았을 때 이 아이디어가 가능한 것인지 알 수 있다. 나는 목표에 집중한다. 목표에 집중할수록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아이디어는 책과 강의를 통해서, 그리고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서 얻을 수 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목표를 제외한 나머지는 주석이라고 이야기를 했다.
나는 목표를 이루었을 때 나 스스로에게 보상을 한다. 한달 단위로 보상을 한다. 월간 목표를 달성한 나에게 선물을 준다. 코로나 이전에는 목표를 달성한 나에게 해외여행이란 선물을 주었다. 3주간 일을 하고, 1주 해외여행을 갔다. 나는 그렇게 살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프리랜서의 삶을 선택했다. 내가 떠나고 싶을 때 자유롭게 떠나고 싶었다. 오늘의 나의 삶의 모습은 나의 선택이다.
지금은 매달 목표 달성을 했을 때 50만원 상당의 선물을 해주고 있다. 해외로 여행을 갈 수는 없지만, 레고를 선물할 때도 있고, 애플 워치를 선물해주기도 했다. 2020년 8월, 10월 8,000만원. 목표 초과 달성을 했다. 2021년 1월 5,000만원. 목표 초과 달성을 했다. 항상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나만의 보상을 생각할수록 더 목표와 가까워졌다.
3월 초 1주일간에 제주여행을 다녀왔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고생한 나 스스로에게 주는 칭찬의 선물이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5성급 호텔에서 바다가 보이는 테라스에 앉아 글을 쓰고, 아침 수영장을 이용하고, 조식을 먹었다. 나 스스로가 소중한 사람이 된 기분이었다.
난 목표와 경쟁한다. 타인과 경쟁할수록 나 자신은 점점 작아진다. 부족한 나의 모습만이 보일 뿐이고, 위축이 된다. 잠재능력을 발휘할 수도 없다. 하지만, 나의 목표와 경쟁할수록 내 안의 잠재능력이 깨어나기 시작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책과 강의, 오디오북에서 모두 이야기한다.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라고, 종이 위에 쓴 목표가 명확한 목표이다. 지금 이 글을 읽고 난 후 반드시 종이 위에 다음 달에 대한 목표를 작성해 보자. 목표를 설정하는 순간 스위치가 켜진다. 한달의 목표를 작성하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방법들을 하나씩 적어나가자. 그리고 한가지씩 실행하자. 목표를 달성한 미래의 나에게 보상할 선물도 미리 작성해보자. 지금 작성한 목표를 달성할 당신을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