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식과 경험은 누군가에게는 반드시 도움이 된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지식과 경험이 있다, 그런데 그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인지 모른 채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나는 코칭을 통해 사람들의 강점을 발견하게 돕고, 숨겨진 보석을 찾아 빛을 발하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다. 누구나 자신이 가진 강점을 통해 사람들의 성공을 돕고, 수익까지 내는 메신저가 될 수 있다. 처음부터 크게 시작하려고 하면 시작하지 못한다. 사무실이 없어도 되고, 책을 쓰지 않아도 된다. 지금 가진 스마트폰과 노트북만으로도 얼마든지 수익을 낼 수 있다. 나에게 스마트폰과 노트북은 언제 어디서든 돈을 벌어주는 금전 출납기와 같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메시지를 찾아야 한다. 그 메시지를 찾아 온라인을 통해서 얼마든지 수익을 내는 메신저의 삶을 살 수 있다. 그 메시지를 찾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노력이 필요하다.
첫째, 자신의 아이디어를 메모한다.
자신의 생각은 암묵지(나의 경험, 지식, 아이디어)이다. 자기 생각을 메모로 남겨 형식지로 남긴다. 메모는 2가지로 할 수 있는데, 아날로그 메모로는 3P바인더를 추천한다. 3P바인더를 추천하는 이유는 기록을 한 후 주제별로 기록을 분류하기 위함이다. 포스트잇에 작성한 조각의 메모들도 바인더에 붙여서 분류를 하고 있다. 수집하고, 분류하고,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디지털 메모로는 노션을 추천한다. 노션의 장점은 무료이다. 그리고 검색과 분류가 편리하다. 나는 이동 중에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스마트폰으로 수집하고, 컴퓨터를 통해 분류하고, 추가적인 기록들을 남긴다. 주제별로 카테고리를 분류해서 정리를 한다. 메신저에게 중요한 것은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관리하는 일이다. 나는 아이디어가 곧 돈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메모하고, 그 메모를 통해서 콘텐츠를 정리해나가자.
둘째, 독서를 통해 아이디어를 얻는다.
그래서 메신저는 끊임없이 독서를 해야 한다. 하루에 50페이지를 목표로 해서 책을 읽으며 밑줄을 긋고, 중요한 페이지의 책 모서리는 접는다. 책을 읽으며 떠오르는 아이디어는 책의 여백에 기록으로 남기고, 그 아이디어는 노트에 별도로 정리를 한다. 새로운 인풋이 없으면 절대 아웃풋을 할 수 없다. 독서는 성공하는 메신저의 필수 요소이다. 가방에는 항상 책 한 권을 넣어 가지고 다니고, 책을 읽기 어려운 이동 시간에는 오디오북을 듣는다.
셋째, SNS 통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알린다.
경쟁이 치열할수록 더 많이 공유한다. 사람들은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숨긴다. 내 것을 빼앗긴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좋은 아이디어를 얻었다면, 그것을 먼저 SNS 도구를 통해 세상에 알려라. 블로그에 책을 통해서 얻은 아이디어를 기록으로 남겨보기를 추천한다. 꾸준한 블로그를 기록하면, 글들이 모여서 책이 된다. 책을 쓰려고 하지 말고, 글을 쓰자. SNS를 꾸준히 하면, 글을 쓰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넷째,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꾼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스티븐 코비 박사는 자신의 관점이 즉 자신의 안경이라고 표현했다. 파란 안경을 끼고 세상을 보면 파란색으로 보이고, 빨간 안경을 끼고 세상을 바라보면 빨간색으로 보인다. 내가 어떤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다르게 보인다. 코로나를 위기로 볼 것인가? 기회로 볼 것인가? 코로나 상황 속에서 어떤 사람은 돈을 벌고, 어떤 사람은 돈을 잃어가고 있다. 하지만, 뉴스에서는 잘 되는 이야기보다는 어려운 이야기들로 도배가 되어있다. 관점을 다르게 보는 것이 중요하다. 관점의 차이, 생각의 차이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아휴 힘들어 죽겠다. 어려워 죽겠다” 고 한탄하는 것이 아니라. “왜 나에게 이러한 기회가 주어졌을까? 이것을 통해서 나는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이것을 통해서 나는 어떤 교훈을 배울 수 있을까?” 그 어려움 속에서 기회와 교훈을 발견하자. 어려운 가운데만 있지 말자.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마인드의 차이, 생각의 차이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될 수밖에 없는 방법을 찾아낸다. 나는 “코로나 덕분에”를 외쳤고, 수강생들에게도 코로나 덕분에라고 외치게 하고 있다. 코로나 덕분에 나는 온라인 시장에서 자리를 잡을 수 있었고, 6개월 만에 2억의 매출을 달성했다.
다섯째, 내가 도울 대상을 찾는다.
당신은 어떤 사람을 돕고 싶은가? 그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싶은가. 당신이 만약 아픔과 상처가 있다면 그것은 최고의 메시지 소재가 된다. 나의 아픔과 상처를 통해서 타인 도울 수 있기 때문이다. 사연 없는 사람은 없다. 나의 아픔과 상처를 공개하면 내가 치유가 되고, 나의 메시지를 읽고, 보는 사람이 치유함을 얻는다. 내가 먼저 아프고 힘들어 봤기 때문에 도울 수 있는 것이다. 크게 성공하고 유명해서 타인을 도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아프고 힘들었기 때문에 타인을 도울 수 있는 것이다.
여섯째, 끊임없이 배움을 통해 나 자신의 메시지를 발견한다.
성공하는 사람은 배우는 사람이다. 좋은 강의가 있으면 세계 어디이든, 가방 하나 들고 교육을 받으러 떠난다. 브라이언 트레이시도 바로 그런 사람이다. 내가 만난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배움의 대가들이다. 일반 사람들과 성공한 사람들의 차이는 바로 ‘지식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배움에 대한 아낌없는 투자를 통해서 더 큰 성공을 얻는 반면, 평범한 사람들은 배움에 대한 투자를 아낀다. 배움은 소비가 아니라. 투자이다. 배움을 돈으로 바꾸는 능력을 기르자. 배움을 실행했을 때 돈이 된다.
일곱째, 자신의 메시지를 지식 상품으로 만든다.
좋은 아이디어 제품이 출시되면, 사람들은 말한다. “그거 나도 생각했던 거야”, “나도 그거 만들 수 있겠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아이디어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어 낸다. 머릿속에만 담아두지 않는다. 번뜻 떠오른 아이디어를 빠르게 붙잡아, 현실로 만들어 낸다. 생각을 현실로 만들어 내는 속도가 번개처럼 빠른 사람들이다. 성공하는 사람은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는다.
주변에 내일부터라는 말을 습관처럼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오늘 하지 않은 일을 내일부터는 잘할 수 있을까? 내일부터 하겠다는 것은 안 하겠다는 말이다. 내일은 그다음 날로 연기되기 쉽다. 내가 만난 성공하는 사람들은 해야 할 일이 마무리되지 않으면 밤잠을 자지 않을 정도로 그날 해야 할 일은 꼭 그 날 마무리하는 사람들이었다. 성공의 핵심은 생각이 아니라 행동이다. 생각은 누구나 할 수 있다. 행동하는 것은 다른 문제다. 생각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삶, 실천하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자.
나는 마진율이 높은 지식 상품 유통에 관심이 많다. 강의 영상을 제작해서 판매를 하거나, 소책자를 제작해서 판매하는 것이다. 이것은 마진이 100%이다. 나의 지식과 경험으로 상품을 만들자. 고객이 불편해하는 것을 해결할 수 있는 나만의 아이디어를 찾자. 당신만이 해결해 줄 수 있는 고객의 문제는 무엇인가? 고객의 불편을 해결해주면 비즈니스가 된다. 고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찾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