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신저의 삶을 살기 위해서 필요한 것 3가지

목적지, 방해요소 제거, 몰입

by 박현근 코치

본 글은 토니 로빈스 세미나에서 참석하며 배웠던 내용과 제가 느낀 부분을 정리한 글입니다.


1. 어디로 가고 싶은지 목적지를 찾기

나의 삶의 목적지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방향없이 바쁘게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목적지를 향해서 바르게 나아가고 있는지? 방향을 점검하고, 지나온 삶을 돌이켜보고, 피드백의 시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스티븐 코비 박사의 말처럼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이다. 네비게이션에 목적지를 설정하면 현재의 좌표를 찾는다. 내가 현재 어디에 있는지 점검한 후에야 목적지로 나아갈 수 있다. 현재의 나의 모습과 내가 되고 싶은 모습의 차이를 발견하고, 그것을 줄이기 위해서 나는 어떤 노력들을 해야 하는지. 그 갭을 위해서 현재 나는 어떤 것들을 시도해 볼 수 있는지, 나아가지 못하게 막는, 속도를 내지 못하게 막는 걸림 요소들은 무엇인지 스스로 찾아봐야 한다.


2. 도움이 안되는 것은 끊기(방해요소 제거)

목적지로 나아가는데 나를 가로 막고 있는 장애요소, 방해물이 있다면 제거해야한다.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브레이크를 풀라. 라고 이야기를 했다. 나를 가로 막고 있는, 나를 가장 힘들게 막아 서고 있었던 것은 어쩌면 나의 부정적인 생각일 수도 있다. 나아가기 원하면서도 시도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나 자신의 생각이 가장 큰 방해요소 였는지도 모른다. 그외에도 목적지로 나아가게 막는 방해요소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그 방해물을 찾고, 그것을 제거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들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3. 집중해야 할 것에 시간을 쏟기(몰입)

목적지를 정했다면 속도를 내야 한다. 속도를 내는데 필요한 것이 몰입하는 것이다. 집중하는 것이다. 집중하지 못하는 것들이 있다면, 그 요소들을 찾고 제거해야 한다. 나의 경우 집중을 위해서 구글 타이머를 사용하고 있다. 매일 30분씩 책을 읽고, 매일 30분씩 글을 쓴다. 타이머가 켜지면, 카톡도, 전화도 받지 않고, 온 신경을 지금 내가 하는 일에 집중한다. 그렇게 하다 보니 하나씩 성과가 나기 시작했다. 매일 나의 목표를 위해서 얼마의 시간을 쏟고 있는지, 시간을 기록해보고 있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것은 바인더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간으로 시간을 관리하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내가 쓰는 시간들을 모두 기록을 한다. 피터드러커는 측정되지 않으면 관리할 수 없다고 했다. 나는 시간을 관리하고, 목표에 얼마의 시간을 쏟고 있는지 스스로를 점검하기 위해서 내가 쓰고 있는 시간들을 바인더에 매일 기록하고 있다.


현재의 나의 모습에 머물고 싶지 않다. 더 나아가고 싶다.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싶다. 매일 조금씩 변화하고 성장해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영향력을 미치고 싶다. 한국을 넘어 세계로 그 영향력을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느릴 지라도 포기 하지 않고, 한걸음씩 나의 삶의 목적을 향해 한걸음씩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작은 것부터 시도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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