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딱 맞춤형 습관을 만들 수 있었어요."

<습관디자인 코칭 한 달 후기>

by 습관디자인 김용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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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글을 보고 신청해주신 L님, 이미 습관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잘 실천하고 계셨다. 그럼에도 운동이나 식사 등 몸을 사용하는 습관에 대해서 혼자 하시면서 어느 정도 한계에 부딪히셔서 코칭을 시작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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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님이 코칭에 대해 느끼셨던 좋았던 첫 번째가 바로 '코칭을 통한 자기 객관화'였다. 어떤 행동을 진행하다보면 사람들이 항상 겪게되는 문제가 바로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 게 맞나." "혹시 현재 상황에서 수정해야하는 혹은 하지 말아야 하는 점은 무엇일까." '당장 나한테 필요한 게 무엇이지." 등을 잘 모르고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나 습관은 자기 객관화가 엄청 까다로운 편이다. 습관을 만드는 것이 '이성적'이 아니다 보니 머리로는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 못하는 점이 반드시 존재한다.


게다가 모든 사람의 습관은 다 다르게 만들어진다. 그러니 개별적적으로 나에게 맞는 습관의 방향이 있단 이야기다. 아무리 책을 보고 하려고 해도 한계에 부딪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때 그때 필요한 정보는 L님의 궁금한 점에 맞게 맞춤으로 제공되었다. 그런 정보를 쉽게 강의할 수 있는 이유는 그만큼 다양한 분들을 코칭하면서 한 번 쯤은 겪어보았던 일들인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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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에 대한 큰 오해 중에 하나가 바로 습관을 지키지 않앗을 때 불안함 때문에 습관에 대한 강박이 생기지 않을까에 대한 점이다. 얼마든지 유연해질 수 있다는 게 습관디자인 방식의 코칭의 큰 장점인데 우리 몸의 유연성이 있을 때 부상이 적어지는 것처럼 습관도 유연성을 가지게만 하면 쉽게 무너지지 않고 오히려 성취나 성장은 빨리지는 효과가 있다.


원래는 한달 만으로 끝났을 코칭, 한 주간의 고민 끝에 계속 이어나가시기로 결심하신 L님 이제는 좀더 심층적이고 복합적인 습관을 코칭할 예정이다.


습관은 처음엔 안정감을, 그리고 앞으로 가면 갈수록 빠른 성취를 도와준다. 내가 원하는 행동을 무의식적으로 자동적으로 할 수 있다면 당연히 그렇게 된다. 습관디자인의 큰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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