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 초1)

by 재학

제목: 형


오늘도 형이랑 싸웠다.

그리고 나도 삐전다.

그런데 엄마가 달레조서 좋았다.

그레서 오늘 엄마랑 잘거다.(책일거달라도 해야지)

그런데 아빠가 느게 왔다.

그리고 형은 아찍도 나를 괴로핀다.

그리고 오늘 울었다.

왜냐하면 형아가 떼레서였다.

그리고 박태민 집에서 부친게를 가저 왔다.

맛있겠다.

그리고 아빠가 과자를 사 오셨다.

그리고 나은 과자를 수영장에 가서 먹을 꺼다.

그러면 맛있겠다....___

꼭! 가서 먹을꺼다.

그리고 수영장에 가서 잠수를 할꺼다.


2002. 7. 2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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