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우성 초1)

by 재학

오늘은 학교에서 감자를 삶아 먹었다.

매뚜기 잠는 대회도 했다.

오늘은 기분 좋은 하루다.

집에 와서 부채를 만들었다.

태민이 오는 거 기다렸다.

그런대 서울 할머니랑 꿀꿀이 삼촌이 왔다.


동시 제목: 꿀꿀이


꿀꿀꿀 돼지의 소리

붕붕붕 돼지의 방구

꿀꿀꿀 돼지가 배고푸대요?


1998. 6. 2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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