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 초1)
오늘의 학교에서 놀았다.
나는 4시까지 나가면 안던다.
유치원 요요를 일어버렸다.
혜영이 때문이다.
혜영이가 나한데 1000원을 갑파야 된다.
동시 제목: 밥 먹는 사람
얌얌쩝쩝 밥 먹는 사람
거어억 사람의 트림
1998. 6. 19 금
-학교는 작은 사회다. 사회에 있는 것 다 있다.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어른들의 모습을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