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 초1)
오늘은 학교에서 놀았다.
유치원에서 미끔럼뜰을 탔다.
박현우랑 박혜영이 늦게 갔다.
재미있었다.
집에 와서 잠이 들었다.
일어나보니 안성시민회관이였다.
거기서 여러가지 악기를 봤다.
노래를 불렀다.
한번 보고 두번 보고 자꾸만 보고 싶네
그 노래가 맘에 든다.
1998. 6. 18 목
-학교는 작은 사회다. 사회에 있는 것 다 있다.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어른들의 모습을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