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뽀

(우성 초1)

by 재학

오늘은 이모 할머니와 우리 할머니가 왔다.

오늘 갔다.

돈을 좋다.

만원이다.

기분이 좋다.


나가서 노는대 3학년 바보가 내 공을 찼다.

장기집도 모른다.

게 때문에 기분이 상했다.


집에 와서 비디오를 밨다.

거기서 뽀뽀를 했다.

수박을 먹고 아빠는 왜 이렇게 안오지 할 때 아빠가 왔다.

엄마랑 나는 깜짝 놀라다.


1998. 6. 29 일


우성 6.2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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