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 초1)
나는 학교에서 채육복을 받았다.
집에 와서 있어 보니,
산남초등학교보다 안 애쁜다.
아빠가 돼지발 4게 천원으로 사 왔다.
동시 제목 내 동생
쫄쫄쫄 내 동생,
나만 보면 형아 같이가 하고,
내가 배를 콕콕 찔를면 웃지요.
나 따라 오지마 꿀꿀아.
오늘의 반성- 일기를 까득 쓰자.
내일의 할 일-놀 자.
1998. 7. 3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