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 초1)
오늘 학교에 애들이 과일을 가져왔다.
왜 가져왔을까.
난 누구 생일인지 알랐다.
교실에 들어가 보니
과일 관찰이에다.
과이을 먹기도 했다.
학교가 킅나고 봉숭아를 한게를 내가 다 먹었다.
맜이 있었다.
토요일이 와서 좋다.
오늘의 반성- 동시를 매일 쓰지 말자.
내일의 할 일-옥정리 하이킹 하자
1998. 7. 4 토
-학교는 작은 사회다. 사회에 있는 것 다 있다.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어른들의 모습을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