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

(우성 초1)

by 재학

오늘은 학교에서 청소부 누나가 청소도 안하고,

둘리소다 맛있어만 하고,

가현우가 나한테 뽀뽀를 했다.


조개탕이 잠수 개구리를 잡았다.

그런데 개구리가 도망 쳤다.

영배랑 물 내려오는데 갔다.

내가 넘어져서 통물에 옷을 다 젖었다.


오늘의 반성. 넘어지지 말자.

내일의 할 일. 개구리 잡기


1998. 7. 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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