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 초1)
나는 우리 학교 웅덩이에 가게 자부로 갔다.
네가 제일 먼저 왕세우 죽은 거랑 가제 자른거를 밨다.
네 우산으로 꼭꼭 질렸다.
거분이 보글보글 나왔다.
큰 우치원에 있는 가제 보다 더 크다.
오늘의 반성. 가제를 잡지 말자
내일의 할 일. 다시 가제를 잡자
1998. 7. 10 금
-학교는 작은 사회다. 사회에 있는 것 다 있다.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어른들의 모습을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