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 초1)
오늘은 학교에서
달팽이랑 방아개비를 잡아다.
왜냐하면
슬기로운 생활에 여름곤춘 관찰하기다.
나는
달팽이 1개랑
개뚜라미 1개
망악개비 2개를 잡아다.
매일 축구만 하면 좋겠다.
민수내 팀을 이기고 싶다.
오늘의 반성. 곤충들을 잡지 말자.
내일의 할 일. 공부
1998. 7. 9
-학교는 작은 사회다. 사회에 있는 것 다 있다.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어른들의 모습을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