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 초1)
나는 오늘 이발을 했다.
그리고 비봉산에 갔다.
집에 와서 밥을 먹고 우석이랑 놀랐다.
우석이가 배 아푸다 그래서 응가를 했다.
아빠가 약을 사로 갔다.
그때 내가 잤다.
아빠는 5분을 서 있셨다.
내가 깨어 났다.
문을 열어 줬다.
오늘의 반성. 자지 말자
내일의 할 일. 성경학교 가자
1998. 7. 21 화
-학교는 작은 사회다. 사회에 있는 것 다 있다.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어른들의 모습을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