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원

(우성 초1)

by 재학

나는 오늘 6섯시에 일어 났다.

밥을 먹고 성교원에 갔다.

3천원을 달랬다.


하나님은 우리의 희망이라는 노래를 가리처 주셨다.

내게 밥을 먹어 주시는,

내게 발을 딱아 주시는 하나님께 돌아와 희망으로 살자.

하나님께 돌아와 희망으로 살자

이 노래다.


매일 가면 좋갰다.


오늘의 반성. 재미있다.

내일의 할 일. 성교원 가기


1998. 7. 2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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