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 초2)
난 학교에 가면 아침 자습을 한다.
그리고나서는 앉아서 책을 보는데,
이○원이 오면 책을 못 읽는다.
왜냐면 의자를 차고 그런다.
그때 선생님이 없으면 이○원을 때리고 싶다.
이○원이 왜 나한태 시비 거는건지 모르겠다.
이유도 없이 책가방에 쓰레기를 넣어 두고,
내 의자를 발로 찬다.
선생님은 그런것도 몰르면서 나만 혼낸다.
그럴 때는 선생님이 제일 실다.
그리고 이○원이랑 내일 맞장 뜨기로 했다.
어디냐면 학교 뒤 공원이다.
그때 이○원을 × × 할거다.
2003. 7. 19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