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 초1)
나는 오늘 성교원에서 수영장을 갔다.
거기서 발이랑 엉덩이를 다쳤다.
아팠다.
미꾸라지랑
쌍방울이랑
박준형이랑
한원용이 왔다.
동시 제목 : 공
사람들이 공을 찼다.
아야 아야
공은 너무 아파 울었어요.
공아 울지마,
내가 있잔아.
오늘의 반성. 재미있다.
내일의 할 일. 자자
1998. 7. 24 금
-학교는 작은 사회다. 사회에 있는 것 다 있다.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어른들의 모습을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