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 초1)
동시 제목 : 도시
도시에 차들이 빵빵빵
오토바이는 매연을 내뿌내지요.
사람들은 콜록콜록 기침을 하지요.
밤이 되면 불은 다 어서지고
아파트 불은 커지는 불이 있지요.
집안에서 우석이가 목욕을 하고
옷도 않이고 놀지요.
일기를 쓰고 잠을 자지요.
꿈 속에는 별나라랑 달나라가 보이지요.
오늘의 반성. 좋다. 까득 써서
내일의 할 일. 성교원에서 수영장 가자.
1998. 7. 23 목
-학교는 작은 사회다. 사회에 있는 것 다 있다.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어른들의 모습을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