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우석 초2)

by 재학

오늘은 산책을 못 갔다.

왜냐면 엄마가 피곤하셔서 안갔다.

그리고 어제 산책 갔을 때

새종그랑시아애서

산 물 같이 산에서 나오는 물이 있어서 세수랑 머리를 끼었다.


그리고 내려 오는데 분필로 동그라미 그런데 자국이 있어서 그냥 집으로 갔다.


2003. 7. 2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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