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불이 났다.

(우성 초1)

by 재학

나는 오늘 아침에 서울 할머니에개 왔다.

게임을 했다.

너구리 게임인대 해도 해도 안대서 열불이 났다.


우리 집으로 올 때 아빠가 이야기를 해 줬다.

재미있고 사람이 다친 이이도 해 주셨다.


집에 와서 수영장을 갔다.

재미있서다.


오늘의 반성. 재미다.

내일의 할 일. 비봉산 가기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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