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우성 초1)

by 재학

나는 오늘 아침에 꼴치로 일어나 갔는대 엄마다 왔다.

수영장에 가서 달려 갔는대

칠판을 각고 달려 가서 물 속으로 들어 갔는대

팬티가 버서질 번 했다.


현우가 사진을 찌근거 동그란개 해서 줬다.

좋다.

나도 현우한태 주고 싶다.


오늘의 반성. 현우한태 주고 싶다.

내일의 할 일. 성교원 가기


1998. 7. 2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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