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우성 초1)

by 재학

나는 오늘 집에서 현우가 우리 집에 왔다.

자전거를 타고 수영장을 갔다 와서,

현우는 가고 나는 집으로 갔다.


동시 제목 : 시계


시계는 밤이 되도 눈 투고 톡딱 톡딱

잠이 었는가봐


건전지가 없으면

운지기지 안 내.


1998. 7. 26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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