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 초1)
나는 오늘 아침에 현우네 집으로 가서 현우를 불러서 차매도 탔다.
그리고 냇가를 갔다.
첬번재 냇가에서 우석이가 너머젔다.
옷이 다 저젔다.
두번재 냇가에서는 오리들이 있서다.
돌맹이로 마쳤다.
기분이 최고다.
오늘의 반성. 기분이 최고다.
내일의 할 일. 공부하기
1998. 7. 27 월
-학교는 작은 사회다. 사회에 있는 것 다 있다.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어른들의 모습을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