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Opinion 수필

기회는

(격언)

by S 재학

새와 같은 것이다.

날아가기 전에 붙잡아라.




'아까워라'

'그때 할 것'

'그 길로 갔어야 하는데'

'그 사람이었어'


살다보면 아까운게 한 두 가지 아니다.

이익이 될것을 알면서,

좋은 결과임을 예상하면서 놓치기도 하고,

그런 게 있었어?

라고 뒤 늦게 알아채는 경우도 있다.


아직 준비가 안되어서,

중요치 않아 보여서,

금전적 부족함 때문에.


또는 전혀 감을 못잡고 날려 버리기도 한다.


한 번 날아간 새,

같은 나뭇가지에 두 번 앉는 경우 드물다.

한 번 온 기회, 같은 모습으로 나타나지 않는다.


기회를 어떻게 아냐고?

우리 마음을 수치화 할 수 있다면,

아마 절반?

60%?

이 정도라고 느낄 때 기회 아닐까?


움직여야 한다고 느끼고,

실행에 옮기는 것,

기회를 붙잡는 것.

새가 날아가기 전에 손을 뻗어야 할 때.


바로 지금이다.!!



어쩌면 지금 손아귀에 커다란 새를 잡고 있는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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