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가고 싶다.

(우성 초1)

by 재학

나는 오늘 시골에서 밥을 먹고 안성으로 왔다.

7시간을 차 타고 왔다.

연진이내 집에 갔다.

내가 우리 쌀을 연진이네 놀 번 했다.


수영장을 삼일 동안 못갔다.

내일은 꼭 수영장을 갈 거다.


오늘의 반성. 실다. 수영장을 못가서

내일의 할 일. 비디오 보자.


1998. 8. 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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