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우성 초1)

by 재학

나는 오늘 집에서 잤다.

수영장을 갔다.

달려가면서 갔다.

물을 먹었다.

소금맛이다.

이상하다.


동시 제목 : 더워요.


사람이 덥다고 실어하니까

선풍기가 시원하게 해요.

강아지가 덥다고 말하니까

주룩주룩 소낙비 시원하게 해요.


오늘의 반성. 좋다.

내일의 할 일. 놀자.


1998. 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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