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 초1)
나는 오늘 아침에 아빠랑 산에 갔다.
집에 와서 잘라고 했는대
매미가 방충방에 있었다.
동시 제목 : 빗방울
비가 온다.
어 왜 매미가 안울지
우와 차가와
우성이가 말했다.
비가 오면 나 좋지
오늘의 반성. 또 최고
내일의 할 일. 수영장 가자
1998. 8. 7 금
-학교는 작은 사회다. 사회에 있는 것 다 있다.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어른들의 모습을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