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산

(우성 초1)

by 재학

나는 오늘도 아빠랑 산에 갔다.

자전거를 타고 갔다.

5시에 가서 8시에 왔다.


집에 와서 목욕하고,

밥을 먹고,

일기를 쓰고,

우석이 옷 다 벗고,

엄마 설거지 하고,

아빠 내 일기장 보고.


우석아 옷 입고,

엄마는 우석이 팬티 입히고,

식구 모두 다 달나라로 출발.


오늘의 반성. 기분이 싱싱하다.

내일의 할 일. 내가 좋아하는 수영 가기


1998. 8. 8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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