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잡이

(우성 초1)

by 재학

현우 식구랑 고기 잡으로 저수지로 갔다.

조개도 있고, 가재도 있었다.

물이 내 목까지 닸다.


오늘의 반성. 재미있다.

내일의 할 일. 이불 침대


1998. 8. 1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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