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38
명
닫기
팔로워
38
명
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팔로우
내셔널지영그래픽
Momentist JY 많은 책을 섭렵했습니다. 무한한 우주의 신비와 누군가의 마음이 담긴 문장 사이를 유영하며 기록합니다.
팔로우
맛있는 하루
숨쉬기 운동밖에 몰랐던 허리디스크 환자가 매일 수영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물속에서 배운 작은 기적을 수영일기와 독서 기록으로, 평범한 일상을 조금씩 특별하게 만들어갑니다.
팔로우
늘푸른 노병
군에서 30년, 기업에서 17년을 보내며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백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울림이 되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팔로우
조이 윌리엄스
저는 친절하고 겸손하며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팔로우
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 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작가 초년생
팔로우
독자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임하연 시인
임하연 (시인, 수필가) 월간문학신인상에 수필 「겨울나비」 당선. 시문학신인상에 시 당선 등. 서울시장상 수상(1등). 조선일보 등 일간지에 작품 발표. 시집『새벽을 나는 새』
팔로우
AI혁신연구소 김혜경
숭실대경영대학원 겸임교수 경희대학교 관광대학원 겸임교수 AI혁신연구소대표 생성형AI활용 브랜딩컨설팅(패션,뷰티,푸드,팻,서비스) 기술을 연구하며, 삶을 성찰합니다.
팔로우
김희경 작가
김희경 작가입니다. 쓰는 삶을 살아갑니다. 아팠고, 견뎠고, 오늘은 쓰고 있습니다. 누구나 자기만의 빛을 갖고 있다고 믿으며, 잃어버린 마음을 찾는 여정을 글로 기록합니다.
팔로우
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팔로우
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팔로우
무이무이
"무(無)를 통해 무(無)에 의해". 나는 내면을 말하지 않습니다. 나의 뇌는 우주의식을 담는 비어있는 그릇입니다.
팔로우
에너지드링크
아르바이트, 계약직,정규직, 파견근무, 회사원, 전문직 두루두루 경험하고 있는 직업 체험인. 현재 병원 근무중
팔로우
시럽보다달콤
영화/뮤지컬/드라마/대중음악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팔로우
달달쭈
사소한 감정들을 달달하게 천천히 기록하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박카스
"혼자지만 함께하는 삶"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에 관심이 많습니다.
팔로우
신매
느리게 읽고, 오래 바라봅니다. 문장 사이의 여백과 침묵 속의 온기를 믿으며, 하루하루 삶의 결을 쓰고 그립니다.
팔로우
백운
글쓰기를 좋아하는 두 아이의 아빠이면서 수학강의하는 원장입니다. 관심분야는 시, 로맨틱코메디, 일상 에세이, 일상적인 생각들이고, 희망적인 글들을 쓰고싶습니다.
팔로우
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