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줍

by 하띠 HAD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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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엄마 아는 분이 주웠는데 남편분이 반대해서 저희 엄마에게 ㅠㅠ..
차 밑에서 울고 있었는데 눈도 못 뜨고 다리도 절뚝 거려요ㅜㅠ

엄청 조그마하고 자꾸 눈에 밟혀서 걱정 많이 했는데, 아주 건강하게 잘 있어서 양이 이야기를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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