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아해서 늘 하는 것. 취미라고 말하기엔 너무 가볍고 특기라고 말하기엔 너무 무거운 것. 기쁠 때나 슬플 때, 화가 날 때나 이해할 수 없을 때, 심지어 생각이 복잡해서 머리를 비워야 할 때에도, 틈만 나면 하고있는 것. 사실 칭찬도 꽤 받은 적 있지만 내 기준으로는 여전히 미달이어서 아직 누군가에게 보여 줄 자신은 없는 것. 자신이 없다는 건 사실 좋은 피드백을 받지 못할까봐 두렵다는 것. 두렵다는 건 사실 욕심이 있는 것 .
그래서 욕심내어 시작 해 보는, 나의 첫 보여주기 위한 글쓰기.